News [KBS 뉴스] 이형기 교수, 한·중 공동 임상시험 본격…한국 치료제 개발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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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View 674 작성일 20-04-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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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이형기 교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각국이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코로나19는 대표적인 RNA 구조를 가진 바이러스로 변이가 활발하기 때문에, 치료제가 바이러스의 변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 하는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취합된 코로나19의 유전정보는 약 500여건으로, 이는 바이러스의 변이가 상당히 진행되고 있음을 확연히 보여준다.


따라서 전 세계적으로 100건에 가까운 임상 시험이 진행 중에 있으며, ‘바이러스를 치료하고 바이러스로 인한 증상을 치료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서울대병원이 에이즈 치료제 칼레트라로 임상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이형기 교수는 기존 약물을 통한 임상 시험에 대해 새로운 물질을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이미 관련된 충분한 자료가 확보된 기존 약물을 재활용함으로써, 약물 개발의 시간을 앞당긴다고 설명하였다.


 

<관련 영상> 

☞ [단독] ·중 공동 임상시험 본격한국 치료제 개발 어디까지? / KBS뉴스(News), 203 17 

: https://youtu.be/HuWBEq7eg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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