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이교구 교수, 인공지능 오디어 전문 기업 수퍼톤 빅히트 엔터테인트먼트로부터 4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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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jm0203 댓글 0건 조회View 889 작성일 21-04-1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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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수퍼톤


2021년 225, 수퍼톤 CEO이자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지능정보융합학과 이교구 교수가 빅히트 엔터테인트먼트(의장 방시혁)로부터 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 1SBS 특별기획 프로그램인 세기의 대결:AI vs 인간에서 노래하는 AI’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세계 최초의 노래와 연기가 가능한 차세대 음성 합성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AI에 텍스트뿐 아니라 감성 정보를 함께 학습시켜 사람을 감동시키는 문화예술 영역 기술에 접목시키며 AI기술에 가속도를 내고고 있다.

이 교수는 글로벌 최고의 엔터테인트먼트 및 플랫폼 회사인 하이브(구 빅히트엔터테인트먼트)와 사업적 파트너가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수퍼톤의 기술이 전세계의 컨텐츠 시장에서 활용되는 미래를 곧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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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퍼톤 홈페이지 : https://supertone.ai/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