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People. #1. 블로그 기자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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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View 314 작성일 15-10-0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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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People 코너를 맡은 블로그?기자단 ?양영준 학생 입니다.

본 코너에서는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에 있는 사람을 찾아가 인터뷰를 하고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릴 생각입니다.

매일 마주치는데 잘 모르던 그 사람!?학교 내에서 이슈가 된 인물!

뛰어난 연구성과를 낸 그 사람!?아주 조용하던 그 사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기 일을 하는 그 사람!

이 모든 사람들을 찾아가 어떤 사람인지 또?어떤 일을 하는지

소상히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기본적으로 질의 응답 형식의 기사고요.

추가로 “My desk” 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과

이에 대한 설명을 깃들이려고 합니다.

첫 포스팅의 주인공은?바로?융대원 블로그 기자단 4명입니다.

융대원 블로그를 아직 잘 모르시는 분도 많은데요.

올 1학기에 개설돼 조금씩 완성되어가고 있답니다.

현재 나노융합학과 2명, 디지털정보융합과 2명이?블로그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총 다섯 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는데요.

언론?보도내용과 융대원의 공식적인 소식이 실린 News 코너를 제외한

각각의 코너에서 담당 학생이 기사를 포스팅합니다.

누가 어떤 기사를 작성하고,

또 어느 이야기들이 실리게 될지 인터뷰로 살펴보시죠.

프로필 (3)

담당 코너소개 및 각오

안녕하세요. 저는 admission카테고리를 담당하는 나융과 한성훈입니다.

매학기 신입생 입학 및 학위 수여식과 관련된 내용,

진학을 염두에 둔 방문자를 위한 입시(서류,면접) 관련 인터뷰 등을 여러분께 전달하게 됩니다.

좋은 기사가 나갈 수 있도록, 개인적으로 찾아와 음료수 주고 가는 학생분들도 있는데요. 환영합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mydesk (3)

제 책상 공간의 컨셉은 "융합애플기술" 입니다.

하하... 놀러오세요.

우선 제 책상에 앉으면 레티나, 4K 디스플레이 두 대가 반겨드리고요.

듀얼로도 부족한 기타(?) 부분은 아이패드가 지원해준답니다.

이 모든 디바이스는 단 하나의 키보드에 연동돼 있으니 걱정마세요!

시험을 망쳐도, 미팅하다 까여도, 선배한테 갈굼받더라도 걱정할 필요도 없고,?스트레스 받을 일도 전~혀~ 없습니다.

에그팜은 당신의 뇌에 언제나 신선한 산소를 공급해주고,

어항의 물소리와 귀여운 구피들은 당신의 정신을 맑게 해줄테니까요. :)

하고싶은말

"악플은 자제해 주세요 bb"

프로필 (4)

담당 코너 소개 및 각오.

안녕하세요! 나융과 양영준 입니다.

저는 People 코너를 맡았습니다. 앞에서도 살짝 설명 드렸지만,

이 코너에서는 사람(교수님,학생,교직원)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학교를 다니다 보면 매일 서로 마주치면서도

그 학생이, 교수님이 어떤 연구를 하는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매달 융대원의 인물을 선정하고 인터뷰를 통해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 생각입니다.

이 코너의 특징은 “My desk” 라는 사진 한 장인데요.

책상 사진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무슨 연구를 하는지, 어떤?환경에서 업무를 보는지 등을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혹시 이 학생은? 이 사람은? 저 책상이 궁금해! 등등

?꼭 알고 싶은 분 있으시면 메일로 연락 주세요!

angssa@snu.ac.kr

mydesk (2)

약간은 단조로울 수 있는 책상인데요,

나융과 특성상 실험실에서 실험을 하게 되고 사무실에서는 주로 데이터 정리, 논문읽기, 문서작업을 하는 편이에요.

텀블러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차, 커피 종류를 좋아해서 항상 뭔가를 마시면서 책상에 앉아있답니다.

하고 싶은 말

"책상 청소 시간은 드릴게요"

프로필 (1)

담당 코너 소개 및 각오.

안녕하세요! 디융과 이은정입니다.

제가 맡은 코너는 ‘Academics’로 학교 내 학술 관련 행사나 각 연구실의 프로젝트,?실험 내용 등을 담을 예정입니다.

융대원 안에서 서로 다른 전공을 알 좋은 기회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mydesk (1)

제 책상에는 큰 크기의 듀얼 모니터와 본체 위의 심슨 레고가 있는데요.

주로 데이터 분석을 하는데, 최근엔 실험에 필요한 웹 작업을 하면서

임시로 모니터 하나가 더 생겨 부자가 된 기분이에요.

레고들은 연구를 하다 힘들어지면 한 번씩 쳐다보며 위안을 얻고 있죠.

제가 속한 ADS Lab은 디융 중 유일하게 6층에 있으니

한 번씩 놀러 오셔서 광교의 전망과 다과를 즐기고 가세요~

하고 싶은 말

"타 전공, 타 연구실에 찾아가도 반겨주세요ㅠㅠ!"

프로필 (2)

담당 코너 소개 및 각오.

안녕하세요! 디융과 유재연입니다.

제가 담당한 코너는 GSCST LIFE입니다.?융대원에 사실상 서식하다시피하는 많은 학생들의 이야기를 싣습니다.

생활 밀착형 소식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mydesk (4)

135cm*75cm 규격의 책상에 빈 공간이 거의 보이지 않는 이 곳이 바로 제 책상입니다.

데이터 분석을 하고 특히 저널리즘 분야 아이템을 많이 찾다보니 늘 신문지가 놓여 있지요.

제가 소속한 HCC(인간중심컴퓨팅연구실) 랩은 보시는 것처럼

칸막이 없이 오픈된 공간이어서 커뮤니케이션도 자유롭게 이뤄진답니다.

하고싶은말

"GSCST LIFE를 LIVE로 옮기겠습니다."

이상 4명의 블로그기자들 ?각자 소개였습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많이 서툴고,?포스팅이 늦어질 때도 있을 것이고,?빠르게 전달 못하는 내용도 있겠고,?빠진 부분도 있겠지만!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글 : 양영준(angssa@snu.ac.kr)

사진 : 각자 잘나온 사진 고르고 또 고른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