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3회 빅콘테스트 2015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수상(기계학습 기반 야구 경기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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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View 181 작성일 15-11-23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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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빅데이터연합회가 주최한 ‘제3회 빅콘테스트 2015 - 기계학습 기반 야구 경기 예측’에서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음악오디오연구실 소속 학생들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2015년 8월까지의 구단 별 누적 입장객 수를 기반으로, 정규시즌 최종 입장객 수를 예측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디지털정보융합전공 김태훈, 형지원(이상 박사과정), 신재영(석박통합과정) 등 세 명으로 구성된 ‘야구왕’ 팀은 지난 3개월 간 준비과정을 거쳐 이달 13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된 쇼케이스에서 예측 결과와 방법을 발표했다. 전국적으로 400여 팀이 참가한 가운데 0.23%의 오차율을 기록,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빅 콘테스트’ 쇼케이스는 미래부가 지정한 ‘2015 데이터 진흥주간’의 주요 행사 중 하나다.